[인포그래픽] 아이폰 10주년,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을 바꾸다

아이폰이 처음 세상에 나온지 10년이 됐다. 아이폰은 2007년 6월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아이폰은 스마트 혁명이라는 용어를 만들어낼 정도로 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분야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미지 공유 플랫폼 셔터스톡은 아이폰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아이폰이 가져온 10대 트렌드’를 발표했다.

  1. 모두가 사진작가 – 전문 지식이나 장비 없이 iPhone만으로 사진가가 될 수 있다.
  2. 표준이 된 세로 사진 – 광고부터 소셜미디어 포스트까지 시각적 콘텐츠의 방향을 바꾸었다.
  3. 이미지 중심의 소통 – 하나의 스냅과 이모지는 천마디의 말을 대신 표현한다..
  4. 시민 제보가 만들어 낸 실시간 뉴스 급증 – 사건 발생시 iPhone으로 쉽게 캡쳐 할 수 있게 되면서 시민저널리즘이 바뀌었다.
  5. 일상의 이미지화 – 이제 사진은 특별한 순간만을 담지 않고 일상생활의 일부가 되었다
  6. 셀피 – 정면 카메라를 통해 새로운 자기 표현 방식이 가능해 졌다.
  7. 반응형 웹 디자인 – 모바일 웹 브라우징에 최적화된 반응형 웹이 대세가 되었다.
  8. 플래시는 가고 HTML 5가 대세 – 스티브 잡스는 “플래시는 손가락을 사용하는 터치 스크린이 아닌 마우스를 사용하는PC용으로 설계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9. 앱 스토어로 – 디자인 유통의 새로운 모델이 태어났다.
  10. 브랜딩의 시각화 – 앱에서 디자인과 기술이 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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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에는 동영상 녹화 기능이 있는 최초의 아이폰이 나왔고 2013년 버버리가 iPhone5S로 촬영한 15분 패션쇼 동영상을 공개했다. 2016년 듀얼 렌즈 카메라가 장착된 아이폰 7 Plus가 출시되었다. 올 해 말 출시 예정인 아이폰 8은 증강현실, 고화질 셀피용 3D 정면 카메라, 안면 및 홍채 인식 기술, 강화된 저조도 활영 기술등이 포함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어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의 기술, 디자인, 사진에 더 큰 혁신을 가져올거라고 전망된다.

아마추어 사진, 실시간 뉴스 및 일상의 이미지화와 같은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의 발전을 통해 셔터스톡에 업로드된 아이폰 사진이 급증했다. 올 해 셔터스톡에 업로드될 아이폰 사진은 150만장으로 예상된다. 2016년까지 셔터스톡에 업로드 된 아이폰 사진은 모두 812,000장이다. 이 중 2015년 전까지 올린 사진은 40,600장으로 5%이며 2015년 업로드된 사진은  137,700장으로 17%이며 2016년에는 633,700장인 78%로 나타나 해가 갈수록 급증하는 추세를 보인다. 아이폰 6 부터 셔터스톡에 아이폰으로 업로드된 사진은 전체 아이폰 사진의 48%(389,800장)로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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