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김용수·김규남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
네이버웹툰이 김용수 프레지던트와 김규남 최고관리책임자(CAO)를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리더십 개편에 나섰다. 지역 맞춤형 성장 전략 고도화와 전사 차원의 시너지 강화를 위해서다.
네이버웹툰이 김용수 프레지던트와 김규남 최고관리책임자(CAO)를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리더십 개편에 나섰다. 지역 맞춤형 성장 전략 고도화와 전사 차원의 시너지 강화를 위해서다.
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이하 웹툰 엔터)는 14일 기존 지역별 운영체제를 글로벌 리더십으로 통합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최고사업책임자(CBO) 직책을 신설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사업 효율성을 제고하고 글로벌 성장을 강화할 방침이다.
네이버웹툰 미국 본사 툰 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과 혁신 가속을 위해 리더십 구조를 개편한다.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현지시간 5일 김용수 최고전략책임자(CSO) 겸 글로벌 웹툰 사업 총괄을 이사회 사내이사와 프레지던트(사장)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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