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일렉트릭, AI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통합 솔루션 공개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권지웅)은 4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막한 ‘데이터센터코리아 2026’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과 냉각, 디지털 운영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였다.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권지웅)은 4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막한 ‘데이터센터코리아 2026’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과 냉각, 디지털 운영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였다.
KT클라우드는 글로벌 인공지능(AI) 인프라 기업 버티브와 협력해 차세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구축하고, 전력·냉각 기술과 모듈형 솔루션을 중심으로 기술협력 범위를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LG CNS가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삼송 데이터센터에 액체냉각 인프라를 구축하고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의 발열을 제어하기 위해 직접 칩 냉각(DTC) 방식을 적용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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