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배송 브랜드 ‘오네’ 캐릭터 3종 공개…앱·배송박스 등에 활용
CJ대한통운이 배송 브랜드 ‘오네(O-NE)’의 캐릭터 ‘오네 프렌즈’ 3종을 공개했다. 배송박스를 모티브로 제작한 캐릭터를 오네 앱과 배송박스, 굿즈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은 오네 프렌즈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오네 프렌즈는 배송박스에 각각의 성격과 역할을 부여한 캐릭터로, ▲빠른 배송을 상징하는 ‘오넹’ ▲안전한 상품 전달을 상징하는 ‘오든’ ▲전국 배송 네트워크를 상징하는 ‘오디’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오네 프렌즈는 오는 9일부터 열리는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서 이벤트 배너와 경품 등에 활용된다. CJ대한통운은 해당 박람회에 물류사로 참여한다. 이후 오네 앱과 배송박스, SNS 콘텐츠 등에 캐릭터를 적용하고 굿즈와 이모티콘도 선보일 예정이다.
CJ대한통운은 최근 사업별 서비스 브랜드를 확대하고 있다. 통합 배송 브랜드 ‘오네’를 비롯해 풀필먼트 브랜드 ‘더 풀필’, 미들마일 운송 브랜드 ‘더 운반’ 등을 운영 중이다. 이번 캐릭터 공개도 배송 서비스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오네 프렌즈는 고객이 매일 접하는 배송 박스를 모티브로 오네의 배송 서비스와 브랜드 정체성을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해 개발했다”며 “실제 배송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고객 접점에 오네 프렌즈를 활용해 오네를 대표하는 브랜드 자산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성아인 기자> aing8@byline.network
일시 : 2026년 11월 19일 오후1시 ~ 오후 5시
장소 :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499, 동일빌딩 3층 스페이스쉐어 주피터홀
◈ [Elastic 웨비나] AI 시대의 Observability 전략: 데이터 가시성과 비용 효율을 함께 확보하는 방법
일시 : 9월 22일 (화) 09:00 ~ 17:30
장소 : 온라인(bylineplu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