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데일리페이)

데일리페이, 컬리 입점 소상공인 대상 ‘상생 패키지’ 운영

소상공인 금융 솔루션 데일리페이는 컬리 입점 소상공인이 연말 성수기에 공격적인 매출 스케일업에 나설 수 있도록 이달 말까지 상생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컬리 상생 패키지’의 지원 대상은 이달 중 데일리페이에 신규 가입한 뒤 컬리 선정산 계약을 완료한 소상공인이다. 이들에게는 이달 말까지 선정산 이용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해 비용 고민 없이 현금흐름 개선 효과를 즉각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실질적인 자금 여력을 높이기 위해 선정산 한도를 정산예정금의 최대 120%까지로 확대 지원한다. 이를 통해 다가오는 연말 성수기에 소상공인의 임팩트 있는 매출 성장을 뒷받침한다.

데일리페이는 소상공인이 대출 기록이나 부채 증가, 신용점수 하락 등의 걱정 없이 사업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패키지 외에도 안정적인 자금력을 바탕으로 연말까지 플랫폼별 선정산 공급 규모를 확대해 더 많은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해우 데일리페이 대표는 “이번 상생 패키지는 컬리 입점 소상공인이 자금 부담을 덜고 사업 성장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상생과 임팩트를 창출하는 지원 인프라를 지속해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이수민 기자>Lsm@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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