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조직위, 개막 전 첫 팝업스토어 오픈…크림과 맞손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지스타 2026’ 개막에 앞서 거래 플랫폼 크림과 협업한 스페셜 패스를 공개하고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지스타 2026은 ‘외연 확장’을 핵심 비전으로 삼았다. 이에 크림과 단독 협업는 물론 모빌리티, 웹툰 등 이종 산업과의 협업 콘텐츠를 본 행사에 앞서 선제적으로 선보인다.
그 첫 단계로 출시되는 ‘지스타 2026 스페셜 패스’는 ▲BTC 입장권 ▲웹툰 유미의 세포들 키링 및 프로모션 카드 ▲크림 바우처로 구성된 전용 번들 패키지다.
조직위는 스페셜 패스 공식 출시를 기념해 9월 1일부터 6일까지 6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 아이코닉 스퀘어에서 최초로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스페셜 패스’를 정가 대비 최대 33% 할인된 얼리버드가에 가장 먼저 현장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현장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특히 모빌리티 e스포츠의 역동성을 구현한 ‘현대자동차 심레이싱 현장 체험존’을 운영한다. 지스타 2026 키비주얼로 협업한 유미의 세포들과 공식 굿즈를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트렌드 거래 플랫폼인 크림과의 협업을 통해 지스타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새로워진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현대자동차 심레이싱 체험존 등 9월 판교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11월 부산 본 행사까지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