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소울스트라이크’, 장수 IP ‘아이모’와 맞손
컴투스홀딩스는 방치형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가 장수 모바일 게임 ‘아이모’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06년 출시된 아이모는 국내 최초의 모바일 MMORPG로, 피처폰을 거쳐 스마트폰과 PC로 서비스를 확장하며 20년간 서비스를 이어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아이모 대표 캐릭터인 ‘해니아’, ‘아이요’, ‘리엘’이 최고 등급인 신화 동료로 합류한다. 이들은 각 직업의 특성에 맞춰 ‘군중 심리’, ‘멀티샷’, ‘지옥의 불길’ 등 동료 스킬을 활용해 전투를 지원한다.
신화 스킬 3종도 새롭게 추가됐다. ‘냉정한 외침’은 디버프 해제와 면역 부여 등의 효과를 제공하며, ‘기력 충전’은 아군의 마나와 상성 피해량을 증가시킨다. ‘파괴의 저주’는 범위 내 적이 받는 피해를 증가시키는 디버프를 발생시킨다.
아이모의 마스코트 ‘쿠이’는 유일 펫으로 등장한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