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니브, 고기능성 더마 스킨케어로 약국 유통망 확대
고기능성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르니브가 전국 약국에 제품을 공급하며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르니브는 소비자들이 피부 고민에 따라 전문 상담과 함께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약국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전국 22개 약국에 입점해 약사와 소비자의 반응을 확인하고 있으며 오는 10월까지 약 100개 약국에 추가 입점할 예정이다.
르니브는 피부 장벽 개선을 위한 독자 기술 바이오셀덤(BIO-CELLDERM)을 기반으로 한 ‘320 리뉴 크림’과 국내 최초로 NAD+와 엑소좀을 결합한 ‘NAD+ 엑소좀 글로우샷’을 주력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또한 전 제품에 대해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320 리뉴 크림은 국제 기술 특허(PCT)를 출원 중인 바이오셀덤의 독자적인 공정 특허 기술을 적용했다. 바이오셀덤은 건강한 20대 피부의 지질 구조를 99.9% 재현한 기술이다.
르니브는 초기 시장 반응을 바탕으로 기능성과 안전성을 중시하는 약국 채널의 유통망을 확대하고 소비자 접점을 넓혀 전문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또 르니브는 하반기에도 신제품 출시를 이어간다.
르니브 관계자는 “약국 입점 이후 제품을 직접 사용해본 약사들의 재주문이 이어지며 제품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독자 기술을 적용한 고기능성 더마 스킨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약국 유통망과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성아인 기자> aing8@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