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 24시간 대응 서비스로 국정자원 시스템 복구 지원
티맥스소프트(대표 이형용)는 최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마비된 정부 전산시스템 복구 지원을 위해, 24시간 상시 대응 체계를 마련한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자사 미들웨어 제품 ‘제우스(JEUS)’, ‘웹투비(WebtoB)’가 국가 주요 정보 시스템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무거운 책임감으로 신속한 복구를 위해 모든 기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티맥스소프트는 사고 발생 즉시 장애가 발생한 일부 업무 시스템에 대한 긴급 복구 지원을 신속하게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추가 대응에 필요한 전담 지원 체계를 특별 구성했다. 전문 기술 인력 2인 1조의 24시간 대기 체제를 운영해 시스템 정상 가동 여부를 수시 점검하고 있다. 또 필요한 모든 조치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향후 기관별 정보 시스템에 맞춘 적절한 대책 마련에도 함께 하기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도 가동할 계획이다.
이형용 티맥스소프트 대표이사는 “정부의 신속한 시스템 복구와 가동,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모든 노력에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밝혔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최가람 기자> ggchoi@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