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O – Azure® Red Hat® OpenShift®

ARO(Azure® Red Hat® OpenShift®)는 레드햇과 마이크로소프트가 함께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매니지드 컨테이너 서비스다.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솔루션인 ‘레드햇 오픈시프트’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상에서 구동된다. 단순히 애저 상에서 오픈시프트가 구동되는 수준이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와 레드햇이 공동으로 엔지니어링하고 관리하는 것이 주목할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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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개발원·롯데카드·KT클라우드·통계청은 왜 ‘레드햇 오픈소스’를 선택했나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 롯데카드, KT클라우드, 통계청은 기업용 오픈소스 시장 선두주자인 레드햇 솔루션을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KLID와 롯데카드는 8일 레드햇이 개최한 ‘레드햇 서밋 커넥트’에서 ‘2022 레드햇 아시아태평양지역(APAC) 이노베이션 어워드’ 국내 수상기업으로 이름을 올렸고, KT 클라우드와 통계청은 이번 행사에서 특별상을 받았다. 레드햇 솔루션을 활용해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 내 새로운 규제 변화에 잘 대응하는 등 모범 성공사례로 인정받은 것이다. 김경상 한국레드햇 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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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MWC 라스베이거스에서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7’ 발표

레드햇은 미국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라스베이거스 2022’에서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7’ 출시를 발표했다.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7은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고려해 대규모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서비스사업자를 지원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서비스 사업자는 변화하는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 제공을 비롯해 4G와 5G 네트워크를 위한 고급 네트워크 기능과 향상된 운영 보안 기능 등의 이점을 얻을 수 있다.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하는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은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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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오픈시프트는 ‘통합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보호 플랫폼(CNAPP)’이다

컨테이너·쿠버네티스 기반 애플리케이션 수명주기 전단계 보안 지원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는 비즈니스 민첩성을 확보하고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이다. 무엇보다 기업의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운영을 탈바꿈해 보다 빠르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수정하고 배포·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혁신 기술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실제로 이같은 기대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개발부터 배포까지 일관되고 자동화된 방식으로 애플리케이션 운영·관리가 이뤄져야 한다. 또 개발 단계부터 보안을 적용해 안전하고 안정적인 데브옵스(DevOps) 환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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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해결하는 것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채택하는 경우 발생하는 어려움을 레드햇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해결합니다.” 김경상 한국레드햇 대표는 13일 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 6개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레드햇포럼’ 버추얼 이벤트에 앞서 진행된 미디어 세션에서 레드햇의 클라우드 비전과 전략인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소개했다. 김 대표는 IDC가 최근 아태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해 발표한 결과를 설명하면서 “많은 기업들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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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나는 짐 화이트허스트 IBM 사장

짐 화이트허스트 IBM 사장이 자리에서 물러난다. 그는 IBM에 레드햇의 DNA를 이식시키라는 미션을 부여받은 인물이었는데, IBM으로 자리를 옮긴 지 1년 4개월만에 사장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그는 레드햇 CEO를 역임하다 IBM의 레드햇 인수 이후 IBM으로 옮겨온 바 있다. 다만 화이트허스트가 완전히 회사를 떠나는 것은 아니다. 당분간 고문 역할을 맡게 된다. 하지만 보통 고위 임원이 회사를 떠날 때 일시적으로 고문 등의 역할을 맡는 경우가 많다. 짐 화이트허스트가 IBM 사장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은 IBM의 레드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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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와 레드햇이 쿠버네티스로 만났다 ‘ARO’

엔터프라이즈 IT 환경에서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활용은 필수적인 요소가 됐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이 필요한데 이를 가장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기술이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기업들은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를 어떻게 도입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지에 대한 고민을 한다. 어떤 쿠버네티스 배포판을 이용할 것이며, 어떤 클라우드 환경에서 구동할지에 대한 고민이다. 이에 맞춰 각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오픈소스 쿠버네티스에 자사의 기술을 더한 배포판을 만들어 고객에 제공하고 있고,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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