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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네] 테슬라를 후벼 파서 찾아낸 미래차의 모든 것

  • 일시: 2023년 2월 2일 오후 7:00 ~ 2023년 4월 6일 오후 7:30
  • 장소: 마루180 이벤트홀(서울시 강남구 역삼로 180 , B1)
  • 문의: byline@byline.network

440,000

한 번도 안 들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들은 사람은 없다는 ‘바이라인 비즈니스 네트워크’ 스터디&네트워킹이 돌아왔습니다.

“테슬라를 후벼 파서 찾아낸 미래차의 모든 것”

2022년, 9월부터 10월까지 네 차례 거쳐 열린 ‘퓨처 모빌리티 스터디&네트워킹’이 한 번에 끝나는 것은 아쉽다는 의견을 반영, 새로운 강사진과 커리큘럼으로 또 한번의 시즌을 준비했습니다.

키워드는 테슬라입니다. 비록 주가는 하락세지만 테슬라가 명실상부한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부문의 리더라는 데는 이견이 없죠. 이들이 어떤 결정을 하는지에 따라서 세계 모빌리티 시장이 영향을 받습니다.

이번 시즌에서는 국내 최고의 테슬라 전문가들이 합류, 전기차부터 자율주행 기술, 로봇 등 테슬라가 가진 모든 포트폴리오와 기술을 다각적인 시각으로 분석합니다.

앞선 시즌 1 세미나 때도 강조했던 것처럼 “앞으로 세상을 가장 크게 바꿀 혁신적인 기술은 역시 모빌리티”입니다. 테슬라를 비롯해 모빌리티의 핵심 플레이어들이 지금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확인하세요.

단! 여기서 그치면 바비네를 50%만 즐기는 것이 되는데요. 강사진과 수강생이 함께 하는 네트워킹이 있기 때문이죠. 바비네를 통해 만들어지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네트워킹, 협업 소식은 저희의 심장을 뛰게 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하셔서 기쁜 소식을 만들어주세요.

테슬라와 모빌리티의 미래를 다루는 이번 ‘세미나+네트워킹’에 마련된 좌석은 총 40개입니다. 함께 공부하고, 네트워킹을 쌓을 마흔분의 바비네 네트워커를 기다립니다.

안내합니다.
어떤 분이 어떤 내용을 가지고 강연을 하는가!

준비된 강연과 일시

주제발표자일시
1회전기차에 관한 거의 모든 것천서형 연구위원
(LG 경영연구원)
2월 2일 목요일
오후 7시 ~ 9시 30분
2회테슬라의 모빌리티 세계관박형근 수석연구원
(포스코경영연구원)
3월 2일 목요일
오후 7시 ~ 9시 30분
3회제도는 자율주행을 어떻게 지원해야 할까김우진 책임연구원
(현대자동차)
4월 6일 목요일
오후 7시 ~ 9시 30분

타임 테이블

19:00 ~ 19:30 (30분)조별 네트워킹 (준비된 가벼운 간식 제공)
19:30 ~ 19:35 (05분)당일 발표 내용에 대한 간단한 소개
19:35 ~ 20:25 (50분)주제 강연
20:25 ~ 20:40 (15분)조별 네트워킹 + 토의 (화장실도 다녀오세요)
20:40 ~ 21:20 (40분)강연자와의 토론과 질의응답, 정리

신청방법

총 3회, 세미나 참여 비용은 부가세 포함 44만원입니다. 얼리버드 할인은 1월 3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합니다. <퓨처 모빌리티 스터디 1회차>에 참여하신 분들은 특별할인이 되니, 꼭! 참고해주세요.

  • 소수의 인원으로 진행되는 만큼, 회차별 결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가능한 모든 회차에 참여하시어 모빌리티의 각 부문에 대한 고른 정보와 네트워킹을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 세미나를 통해서 모빌리티 시장과 기술 흐름을 분석하고, 전문가의 인사이트 있는 강연을 듣고, 또 세미나 참석자 간 네트워킹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기회 모색을 지향합니다. 각 세미나 회차 진행 전, 관련해 참고할만한 자료를 발송해드립니다. 비용이 아깝지 않게 알찬 세미나+네트워킹이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함께 하게 되어 매우 영광인 이 강연자분들과 함께, <바비네>에서 새롭게 네트워킹을 만들어가실 마흔분의 네트워커를 기다립니다.

강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

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와서 보고 들으시면 강연이 얼마나 알찬지 아실텐데요, 아직은 시작 전이니까 여러분께 살짝 어떤 분이 어떤 내용을 발표하실지 공유합니다.

1회차.
전기차로 살펴보는 모빌리티 동향

자율주행은 미래지만 전기차는 현재죠. 테슬라에서 시작한 전기차 열풍은 이제 환경과 비용적인 측면에서라도 선택할 수밖에 없는 답안입니다. 폭스바겐과 현대기아차, 포드, GM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앞다퉈 전기차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고요, 비야디(BYD)와 니오 같은 중국업체들이 성장하면서 시장을 바짝 뒤쫓고 있습니다. 승용차 뿐만일까요? 트럭과 버스도 전동화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충전 인프라의 변화가 따라오겠죠. 지금까지의 변화를 바탕으로 차세대 전기차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폭발적인 잠재력은 어디에서 찾아야 할지를 살펴봅니다.
이렇게, 전기차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LG경영영구원 소속 천서형 연구원이 발표합니다. 천 연구원은 LG그룹사의 씽크탱크 역할과 전략 컨설팅을 수행하는 조직에서 모빌리티 산업 트렌드를 조사, 분석, 연구 중입니다. 앞서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에서 일할 때는 현대, 기아, 제네시스 차량의 개발 프로젝트를 맡으면서 ‘자동차전장시스템설계 원가관리와 기획’을 담당했었죠. 전동차 부문에서 확실한 에이스입니다.


2회차.
테슬라가 말하는 모빌리티의 미래

2회차의 주제는 ‘테슬라가 말하는 모빌리티의 미래’입니다. 테슬라는 모빌리티 업계에 상징적인 이름입니다. 모빌리티 생태계의 방향성을 정할 큰 틀의 비전을 내놓기도 하고, 현실적인 차원에서 재빨리 수익화를 이루기도 하죠. 얄미울 정도로 잘 하고 있는 걸로 보이는 테슬라의 전반적인 포트폴리오를 살펴봅니다. 테슬라 세미와 사이버트럭, 로봇택시는 물론이고, 인간형 로봇인 옵티머스가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도 짚어보기로 했습니다. 밸류체인의 수직통합, 그리고 사업의 수평확장 관점에서 테슬라가 그리는 커다란 모빌리티 세계관을 조망합니다.
테슬라에 관한 심도 깊은 분석은 포스코 경영연구원의 박형근 수석연구원이 맡았습니다. 연구원에서 기술 신사업 분석과 그룹 전략 연구를 하고 있고요, 미래수송과 신재생에너지, 미래소재를 특히 힘줘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테슬라 버티컬’ 이슈리포트를 발행해 주목받았고, 이전에는 SK이노베이션과 르노삼성자동차 등에서 투자경제성을 분석해왔습니다. 테슬라의 일거수일투족을 샅샅이 훑어보는 전문가 중 한 명입니다.


3회차.
테슬라와 자율주행에 대해 다양한 시각

3회차에서는 테슬라와 자율주행에 대해 다양한 시각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특히 규제의 관점에서 테슬라를 해부하려고 하는데요. 강연을 맡은 김우진 책임연구원이 현대자동차의 연구개발본부에서 자율주행 법규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테슬라를 비롯해서 자율주행차를 만들거나 관련 기술을 연구하는 이들이 주의 깊게 살펴야 하는 법규를 훑어봅니다.
김 연구원은 자율주행 대명사로 알려진 테슬라가 궁금해 “내돈내산” 테슬라로 1년 넘게 현대차에 출퇴근을 하고 있기도 하죠.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법규 이야기, 규제 당국이 바라보는 테슬라에 대한 시선, 그리고 실제 테슬라를 타고 있는 고객 입장에서의 이야기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전달하고자 합니다.

<퓨처 모빌리티 세미나 시즌1>을 들었던
강사, 수강생 님들의 추천사!

“바이라인 네트워크의 ‘스터디 & 네트워킹’은 네트워크를 체계적으로 확장시키는 데에 최적화된 플랫폼이다. 일방적인 정보 제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업계의 인플루언서들과 소통하며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고, 문자 그대로 나만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콘텐츠의 연결’을 넘어, 콘텐츠를 중심으로 ‘사람을 연결’해주는 네트워크이기에 그 어떠한 교육보다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유민상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상무
“기후 투자 펀드로 모빌리티 분야 투자를 진행하며 최신 동향과 기술에 대해 익힐 시간이 적었는데, 스터디를 통해서 글로벌 동향은 물론이거니와 모빌리티 분야에 관심이 있는 참여자들을 통해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투자 방향성을 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최경희
소풍벤처스 투자심사역
“공공, 기술, 금융, 사회과학, 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관련 사업에 참여하시는 분, 투자검토하시는 분 등 다양한 분들이 발표, 토론, 뒷풀이모임을 가진다. 이를 통해 모빌리티 산업의 동향 파악은 물론, 참여자들간의 직접적인 협업이 성사되는 귀한 모임이다. 세미나 시즌1 모임은 네 번의 공식모임이 끝나고도 온라인 소통방에서 관련 정보 교류와 협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배중철
한국교통안전공단 본부장
“업무나 미팅으로 얽혀 있지도 않은 각 영역의 전문가들이 시간을 내서 열정적으로 토론을 하고, 터놓고 얘기하는 이런 맘편한 네트워킹 자리는.. 생각보다 정말 귀하다. 게다가 매번 사람들에게 배워가는 건 많은데 또 그만큼 나누지 못하는 제 자신이 부족함을 동시에 느끼게 되니, 결국 스스로 성장하는 계기도 될 거 같다.”
박재주
SK텔레콤 사업개발
“‘비즈니스 네트워크 모빌리티 스터디’라는 제목처럼 참석한 인원들과 새로운 인연도 쌓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었다. 또한 모빌리티 업계 대표선수들로부터 전문적인 최신 소식을 들을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김석규
텔레리안 대표
“모빌리티 산업에 대해 맥락과 흐름을 파악, 앞으로의 라이프스타일과 비즈니스의 변화와 연결해서 상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열정적인 수강생들과의 토론으로 각 산업의 고민뿐만아니라 좋은 분들을 알게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정은선
오렌지디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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