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만원의 금액으로 전문기자의 생생한 취재 네트워크를 옆에서 느껴보세요! 바비네가비즈니스 연결을 위한 가장 빠른 길을 안내해드립니다!

‘바비네 멤버십’은 바비네가 개설하는 비즈니스 커뮤니티(ex- 아마존 BM 스터디, 물류 까대는 북클럽, 비즈니스 네트워킹 파티 등)에 참가자에  한해서만 무료 체험 기간 종료후 가입할 수 있는 폐쇄형 네트워크입니다. 무료 체험 기간 동안 바비네 페이스북 그룹에서 제공해드린 서비스에 만족하셨다면, 아래 결제 페이지를 통해 멤버십 가입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바비네 멤버십은 매달 1만원씩 자동결제되며, 해지를 원하신다면 바이라인네트워크 홈페이지(https://byline.network) 상단에 있는 주간리포트 -> 내가입현황에서 희망하실 때 해지가 가능합니다.

멤버십에 가입하지 않으신 분들과 해지 신청하신 분들은 일정 시간이 지난후 페이스북 그룹에서 자동 탈퇴 됩니다.

결제창의 ‘이름’에는 소속을 써주시길 바랍니다.(ex- 바이라인네트워크) 결제창의 ‘성’에는 본명(ex- 엄지용)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결제자 정보 매칭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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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을 입력할 경우 8자리(ex- 19840630)가 아니라 6자리(ex-840630)로 입력해야 합니다. 8자리로 입력시 결제에러가 발생합니다.

바비네 멤버십에 대한 보다 자세한 혜택은 아래 설명을 참고해주세요!

1. 전문기자의 콘텐츠 큐레이션(뉴스클리핑/리포트클리핑/취재노트)

“바비네 그룹에는 ‘콘텐츠’와 ‘자료’와 ‘취재정보’가 흐릅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 전문기자들의 취재 네트워크를 바로 옆에서 느껴 보세요!”

한국에 좋은 무료 콘텐츠는 엄청나게 많습니다. 다만 그걸 찾을 노하우나 시간이 없거나, 귀찮을 뿐입니다. IT, 물류, 유통, 이커머스, 디바이스, 콘텐츠 등 특화된 분야를 오랫동안 취재해온 바이라인네트워크의 전문기자들이 대신 찾아서 드립니다. 기자들 사이에서 도는, 업계에서 도는 정보가 많습니다. 이 중에는 기사화하기에는 아직 부족한 ‘파편’ 또한 있습니다. 네트워크에 속한 분들에게는 이 정보들을 아낌없이 드리겠습니다.

바비네 콘텐츠 큐레이션(뉴스클리핑) 예시. 단순히 기사를 링크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전문기자의 해석이 더해집니다.

바비네 콘텐츠 큐레이션(취재노트) 예시. 바이라인네트워크 기자의 취재 네트워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빠르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바비네 비즈니스 네트워크 매칭

“좋은 사람을 채용하고 싶나요? 투자할 기업을 찾고 있나요? 특정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싶나요? 바비네가 비즈니스의 패스트트랙을 만듭니다”

기자일을 하면서 특정산업의 어떤 분을 소개해달라는 부탁을 많이 받습니다. 실제로 현재 사업화가 된 많은 비즈니스의 최초 주선을 해드리기도 했습니다. 만약, 바비네 멤버십 회원 중 관련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면 상대측의 동의를 받고 주선해드립니다. 베타테스트 기간 동안 영업, HR, 컨설팅, 투자 등 다양한 니즈를 가진 총 63명의 요청을 받아 126개 기업의 연결을 만들었습니다.

이 중에는 실제 유의미한 성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월 수천만~수억원 상당의 계약건으로 이어진 사례도 있었습니다. MOU 사례는 더 많습니다. 마이창고-링크샵스의 동대문 풀필먼트 MOU, 센디와 나이스abc의 중소기업의 매출채권 선정산 서비스 MOU 등이 바비네 비즈니스 매칭을 시작으로 만들어진 성과입니다.

바비네 비즈니스 네트워크 매칭 예시. 모든 주선 요청을 다 받는 것은 아닙니다. 주선 요청자와 대상자가 윈윈(win-win) 관계를 만들 수 있다고 판단되는 요청만 주선을 받습니다. 공유한 사진은 실제 마이창고와 링크샵스의 MOU 성사 전 비즈니스 매칭 소개 사례입니다. 공개하지 못하는 더 많은 성공사례가 있습니다.

3. 바비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컨설팅)

“제휴를 원하는 특정기업의 레퍼런스 체크가 필요하신가요? 산업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신가요? 그냥 친해지고 싶으신가요? 바비네 그룹 안에선 별세상의 고민 상담이 가능합니다”

기자가 특정 산업에 깊은 인사이트를 가진 전문가는 아닙니다. 하지만 특정 산업의 ‘넓은 인사이트’는 가지고 있습니다. 기자이기 때문에 가질 수 있는 ‘객관성’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데 있어서 실패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론이 됩니다. 바비네에선 그 동안 IT기업, 물류기업, 금융투자사, 컨설팅업체, 그룹지주사 등 17개 기업 관계자의 요청을 받아 업체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협업 및 투자 대상 업체 레퍼런스 체크’, ‘산업 스터디’, ‘컨설팅 요청’ 등 미팅 주제도 다양했습니다.

바비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예시. 바비네 멤버십 회원중에는 IT, 물류업계 관계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금융, 컨설팅, 제조, 콘텐츠 등 산업을 막론한 다양한 사람들이 서로의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공유한 사례는 바비네 멤버십 회원인 한 영화감독의 스토리텔링을 위한 고민 상담을 진행한 건입니다. 비즈니스 매칭도 함께 추천 드렸고, 실제 VC와 스타트업 업계 기획자를 각각 한 분씩 소개 성사했습니다.

4. 바비네 커뮤니티 할인권

“바비네 오프라인 개설 커뮤니티의 15% 이상 할인 결제 페이지를 제공합니다. 기간 동안 커뮤니티를 신청한다면, 멤버십 구독료 이상의 할인 혜택을 받아갈 수 있어요!”

바비네는 이종산업과 직무간 연결을 위한 다양한 오프라인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습니다. 대표 오프라인 커뮤니티인 스터디(ex- 아마존 BM 스터디)에는 지금까지 570명의 참가희망자가 발생했고, 140여명의 인원이 실제 참석했습니다. 이 외에도 멤버십 회원을 위한 네트워킹 파티(IT 시네마 토크쇼, 취향 공동체), 북클럽(물류 까대는 북클럽)을 열었습니다.

음식배달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열린 바비네 아마존 BM 스터디 3기 토론 현장. 이 날 금융업계에서 투자심사로 일하고 있는 바비네 멤버십 회원 한 분의 소개로 일본 공유주방 업체 키친베이스(센토엔)의 야마구치 다이스케 대표가 스터디에 참여차 한국에 방문했습니다. 향후 바비네 멤버십 대상 일본 음식배달 시장 견학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면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구두로 긍정적 답변을 들었습니다.

바비네 안에서 산발적으로 소모임 그룹이 나오기도 합니다. 홈플러스 안성 물류센터 견학, 모빌리티 스터디 그룹, 글쓰기 마스터마인드그룹이 대표적입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주제의 커뮤니티를 지속적으로 오픈할 계획입니다.

바비네 홈플러스 물류센터 견학단. 유료 멤버십 회원인 홈플러스 임원 한 분의 도움으로 만들어진 무료 행사입니다. 멤버십 회원들의 도움으로 새로운 이벤트를 만들기도 합니다.

5. 바비네 커뮤니티 우선신청권

“남들과는 다른 패스트트랙으로 편하게 바비네 커뮤니티에 신청하세요!”

바비네 멤버십 회원에게만 오픈되는 바비네 오프라인 커뮤니티의 사전 결제 페이지를 제공합니다. 한정된 결제 페이지를 통해 바비네 그룹에서만 커뮤니티 신청자를 우선 받고, 그 다음에 대중에 오픈합니다. 바비네를 믿고 멤버십에 가입해주신 여러분들에게 드리는 특별한 혜택입니다.

바비네 커뮤니티 우선신청권 및 할인 예시. 바비네 멤버십 회원은 바이라인네트워크가 만드는 모든 유료 커뮤니티의 할인권과 우선신청권을 드립니다. 멤버십 회원 전용 결제 페이지가 오픈합니다. 사진은 가장 최근에 오픈한 북클럽 사례입니다.

여기까지 보고 마음에 드셨다면, 바비네 멤버십에 참가 해주세요! 연결을 위한 더 좋은 콘텐츠, 커뮤니티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문의 : 엄지용(010-4434-9710, drake@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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