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까막눈이 DPoS 투표해봤다

“EOS를 가진 사람 중, 실제 투표에 참여해보신 분 있나요? 일반 개인이 투표에 참여하기란 쉽지가 않아요. 개발자 출신이 아닌 경우, 투표에 참여하기 불편합니다. 투표율이 낮을 수밖에 없어요. 전체 토큰을 가진 사람 중 30% 밖에 투표에 참여하지 않아, 토큰 발행량의 적은 부분만 갖고도 대표가 되는 상황이에요. 소위 대표성의 문제가 생겨나죠.” TTC 프로토콜 정현우 대표가 지난 23일, 서울 서밋에서 한 발언이다. TTC 프로토콜은 위임 지분 증명 방식(DPoS, 디포스)을 택한다. 쉽게 말하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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