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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포기하기 싫을 때, 서피스북2 리뷰

이런 단단함은 처음 본다. 매트한 질감에 샴페인 골드와 실버를 오가는 컬러 때문이다. 제련 기술이나 생산단가 따위는 고려하지 않는다. 극한으로 뽑아내면 그뿐이라는 버블시대적인 생각의 강렬함이 드러난다. via GIPHY   아이러니하게 레트로의 느낌이 난다. 아이보리의 텅 비고 가벼운 PC의 무뚝뚝함과, 의미 없는 추억들이 스친다. 들었을 때 그래서 더 배신감이 든다. 15인치 1.905kg, 13.5인치 1.534kg.     힌지 사이 다이아몬드 커팅이 반짝인다 via GIPHY   굽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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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북 2 첫인상 ‘히르가즘’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새로 출시한 태블릿 겸 랩톱인 서피스북이 한국에 상륙했다. 서피스북은 13.5인치와 15인치로 출시되는 2-in-1 랩톱이다. 출시를 앞두고 시연을 한다길래 빠르게 다녀왔다.   힌지가 특징으로 알려져있는데, 도저히 분리될 것 같지 않게 크고 아름답다. 이름은 다이내믹 풀크럼 힌지(Dynamin Fulcrum Hinge)로 싸움잘할 것 같은 이름이다.   via GIPHY 질감은 까슬한 편으로 지문이 전혀 묻지 않는다.   via GIPHY 이 힌지를 접었다 폈다 하면 불안 증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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