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포기하기 싫을 때, 서피스북2 리뷰

이런 단단함은 처음 본다. 매트한 질감에 샴페인 골드와 실버를 오가는 컬러 때문이다. 제련 기술이나 생산단가 따위는 고려하지 않는다. 극한으로 뽑아내면 그뿐이라는 버블시대적인 생각의 강렬함이 드러난다. via GIPHY   아이러니하게 레트로의 느낌이 난다. 아이보리의 텅 비고 가벼운 PC의 무뚝뚝함과, 의미 없는 추억들이 스친다. 들었을 때 그래서 더 배신감이 든다. 15인치 1.905kg, 13.5인치 1.534kg.     힌지 사이 다이아몬드 커팅이 반짝인다 via GIPHY   굽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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