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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우리에게 필요한 건 IBM의 인프라, 변하지 않겠다”

  지난 10월 28일 IBM의 레드햇 인수 이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나온 이야기다. IBM은 340억 달러로 레드햇을 인수했다. 소프트웨어 기업으로는 가장 크고, 전체 기술 기업으로 쳐도 세 번째로 큰 인수 규모다. 한국 돈으로는 약 38조8000억원. 첫 번째는 델의 EMC 인수(670억 달러), 두 번째는 JDS유니페이스의 SDL 인수(410억 달러)다. IBM이 레드햇을 왜 인수했는지는 이 기사에서 읽어보도록 하자. 요약하자면, IBM이 노리는 것은 표면적으로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통해 클라우드 점유율(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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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엔터용 칩셋 파워9 탑재 하이엔드 서버 E950, E980 발표

IBM이 고성능 서버 프로세서 파워9을 탑재한 하이엔드급 딥러닝 서버 E950과 E980을 출시했다.     파워9 자체는 지난해 12월 딥러닝 서버인 AC922에 이미 탑재 및 출시되었으나, 다른 하이엔드급부품을 더해 대규모 엔터프라이즈가 요구하는 수준의 보안성과 신뢰도를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14나노미터 공정 제품이며, 4세대 PCIe(Gen 4), 엔비디아와 협업해 만든 CPU와 GPU를 연동하도록 하는 툴 NVLink 등 다양한 하드웨어와 솔루션을 집어넣었다. GPU로는 엔비디아의 V100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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