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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1 발표 키노트 총정리

키노트 시작 전 창문에 먼지까지 비치게 한 것이 인상적이다. 요즘 MS에서 발표를 제일 잘하는 파노스 파네이(Panos Panay) CPO가 발표를 담당했다. 한국어 자막이 옵션에는 있는데 실행되지 않아서 화가 난다. 파네이 CPO는 “모든 픽셀을 새로 디자인했다”고 밝혔다. 반투명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다크 모드 등 여러 테마를 제공하며 대비 등을 쉽게 조정 가능하다 앱 위젯 창을 불러올 수 있으며, 스크롤, 전체화면 등이 가능하다. 위젯 화면에서 빠져나가는 것도 쉽게 할 수 있다. 윈도우 11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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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혁신, 리더와 팔로워의 차이

우리가 생각하는 상점의 이미지는 실내로 들어가, 진열대에서 물건을 고르고, 계산대에서 계산을 하는 것이다. 기업도 비슷하다. 입구에서 보안 체크를 하거나 비밀번호를 누르고, 직사각형의 책상 앞에서 의자에 앉아 PC를 켠다. 그러나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의 사람에게 묻는다면 상점은 폰으로 무언가를 사면 누군가가 문 앞에 놓는 것, 회사는 엄마나 아빠가 방문을 닫고 컴퓨터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비즈니스 혁신은 이렇게 생활의 모습이 달라지는 것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IDC가 비즈니스 회복탄력성과 혁신문화에 대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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