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RTX40

신제품 대거 공개한 엔비디아 “GPU의 새 지평 연다”

엔비디아가 20일(현지시각) 연례 컨퍼런스 GTC 2022에서 새로운 플래그십 GPU와 서버용 시스템을 공개했다. 엔비디아는 이번에 공개한 GPU가 업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이를 통해 추후 메타버스, 엔터프라이즈 등을 위한 콘텐츠를 수월하게 생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CEO는 행사에서 가장 먼저 새로운 GPU 아키텍처 ‘에이다 러브레이스(Ada Lovelace)’를 공개했다. 에이다 러브레이스는 2020년 처음 공개된 암페어(Amphere) 아키텍처의 후속작이다. 엔비디아에...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