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O(목표 복구 시간) 3시간을 위한 스토리지 구축 방안

이 기사는 지난 23일 바이라인플러스가 개초한 ‘DR(DisasterRecovery)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웨비나 세션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최근 카카오 데이터센터 화재로 재해복구(DR)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금까지 많은 기업들이 DR 시스템의 필요성은 인지하면서도 비용문제로 투자에 소극적인 면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DR 시스템 미비로 기업이 사회적 지탄의 대상이 될 수도 있고, 예상했던 것보다 더 큰 위기 상황에 빠질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에 바이라인플러스는 지난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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