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최강자전, 11월 1일 두바이서 뜬다

총상금 200만 달러에 챌린지 아이템 판매 수익 30% 추가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펍지(PUBG):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이스포츠 최강자전인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UBG Global Championship, PGC) 2022’의 개최를 알리고 대회의 상세 내용을 22일 공개했다. PGC 2022는 전 세계 4개 권역에서 치열한 승부를 통해 합류한 총 32개 팀, 128명의 선수가 격돌하는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최상위 대회다. 온-오프라인 결합으로 진행됐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완전한 오프라인 대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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