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DC16] 이름 바꾼 맥OS, 연결성의 완성

매킨토시는 애플의 뿌리다. PC 시장의 정체기임에도 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애플의 중심 플랫폼이기도 하다. 당연히 WWDC16에서 새 운영체제의 버전이 공개됐다. ‘맥OS 시에라(MacOS Sierra)’다. 일단 상징적으로 큼직한 변화가 있다. 바로 이름이다. 소문처럼 매킨토시용 운영체제의 이름은 ‘맥OS’로 바뀌었다. 10번째 맥의 시스템OS라는 의미에서 쓰였던 ‘맥OS X’이 ‘OS X’이라는 이름으로 자리잡았었다. 하지만 그 세부 버전이 10.10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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