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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의 전자지갑 전략 ‘한 곳으로 헤쳐 모여’

“요즘 비슷한 기능의 전자지갑 앱이 많다. 여러 금융기관을 이용하는 사용자 입장에선 전자지갑을 여러 개 이용할 수밖에 없다. 이 경우 사용자가 수많은 전자지갑에서 자산을 찾기 위해 시간을 허비해야 하는 불편함이 잇따른다. 해결책은 전자지갑 협의체를 만들어 금융기관 간 경계를 허무는 통합 전자지갑을 만드는 것이다.” 정재헌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디지털전략부 부장은 4일 코엑스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시큐업 세미나 2022’에서 이같이 밝혔다. 즉, 소비자 편의를 위해 하나의 전자지갑에서 여러 금융·공공기관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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