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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농협은행 ‘올원뱅크’ 차세대, 핵심은 ‘종합 금융·클라우드’

시중은행에서 뱅킹 앱 고도화에 나서고 있다. 흩어진 사용자(고객)의 정보를 한 곳에 모아 분석, 관리해주는 마이데이터가 시행되면서 여러 은행에서는 종합생활금융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금융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해 뱅킹 앱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NH농협은행에서도 차세대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기존 뱅킹 앱 올원뱅크를 클라우드 기반의 종합생활금융 플랫폼으로 탈바꿈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농협은행은 지난 3일 올원뱅크 차세대 플랫폼 구축을 위한 입찰공고를 내놨다. 사업 예산은 약 62억원 규모다. 농협은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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