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양품이 디자인한 자율주행 버스 가차 셔틀 Gacha Shuttle

무인양품(MUJI)을 만드는 양품계획이 자율주행 버스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름은 Gacha. 동전을 놓고 돌리는 뽑기 기계의 일본식 명칭이다. 최근 핀란드에 설립한 무지의 유럽 법인 MUJI EUROPE HOLDINGS LIMITED가 디자인을 제공하고, 핀란드 자율주행 기업 센서블 포(Sensible 4)가 제작한다. 센서블 4는 버스뿐 아니라 2인용 자율주행 전기차 등도 테스트하고 있다.     특히 이 업체는 극한의 날씨에서 테스트하기로 유명하다. 대부분의 기업이 온난한 기후에서 자율주행차를 테스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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