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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진출한 프루프포인트 “공격자는 인프라 아닌 ‘사람’ 공격…‘사람중심 보안’ 접근해야”

‘사람 중심(People-Centric)’ 보안 접근방식을 전면에 내세운 글로벌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프루프포인트가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국내 보안 시장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초대 지사장은 25년 이상 보안업계에 몸담고 일했고, 프루프포인트에 합류하기 전에 수모로직코리아와 시만텍코리아, 블루코트코리아 대표를 역임했던 이석호 대표가 맡았다. 프루프포인트는 미국 실리콘밸리(캘리포니아 서니베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보안 기업으로, 지난 2002년 설립됐다. 이메일 보안 시장 선두기업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10여개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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