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 대한 과장된 환상, 빅데이터가 ‘하우스 오브 카드’를 만들었다고?

  넷플릭스가 한국에 상륙했다. 이제 우리도 넷플릭스를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게 됐다. 넷플릭스는 혁신의 상징과 같은 기업이다. 아마존 테슬라 등과 유사한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이 때문에 넷플릭스에 대한 과장도 환상도 적지 않다. 우선 아래 기사를 보자. [토요 Watch] 빅데이터로 킬러콘텐츠 만든다 기사는 넷플릭스가 ‘하우스 오브 카드’를 제작할 때 가입자의 취향을 분석해 이를 기반으로 만들었다고 전한다. 예를 들어 넷플릭스 가입자들이 캐빈 스페이스 영화를 많이 시청해서 그를 주연으로 발탁했다는 것이다.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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