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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IT] 벤더블 TV 어디다 쓸까?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IT, 이제 벤더블 TV 시대가 열렸습니다. 과연 어디에 쓸모가 있을지 한번 톺아봅니다. 벤더블 TV, 구부릴 수 있다는 뜻이죠. LG가 발표했고요. 삼성은 안 한다고 하네요. 사실 벤더블 TV는 예전부터 만들 수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LG에서 4년 전에 이미 롤러블 TV를 만들었는데 벤더블을 못 만들 리가 없죠. 작년 CES에서도 선보였고요. 롤러블, 폴더블, 벤더블, 스트레처블 모두 원리는 똑같습니다. 곡률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는 거죠. 곡률은 얼마나 휘느냐-이런 이야깁니다. 폴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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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그야말로 괴물, 삼성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Neo G9

아직도 기억한다. 처음 32:9 모니터를 접했을 때를. 아무리 문서를 배치해도 남아도는 가로 길이, 영상을 풀사이즈로 틀어도 공간이 남는 마법 같은 시간을. 그러나 처음 만져본 제품은 게이밍 노트북은 아니었고 화질도 지금은 13인치 노트북 정도에 탑재되는 2K 정도의 화질이었다. 이 긴 폼팩터의 모니터는 특히 게임에 적합하다. 고사양 게임, 그중에서도 시대를 풍미하는 게임을 트리플 A(AAA 게임)으로 부른다. AAA 게임은 대부분 HD를 시작으로 어떤 해상도든 지원하려 노력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모니터가 크고 해상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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