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맥심 합병 후 첫 솔루션, 의료용 웨어러블 공략

맥심을 삼킨 아나로그디바이스가 합병 후 첫 성과물을 내놓았다. 한 몸이 된 두 반도체 회사가 내놓은 상품은 ‘의료용 웨어러블’ 기기다. 비대면 진료 서비스의 필요가 커지면서, 의료용 웨어러블 기기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에 주목했다. 24일 미국 아날로그 반도제 제조업체인 아날그디바이스(이하 ADI)는 환자 모니터링에 최적화한 의료용 에어러블 솔루션을 공개했다. 개발에는 ADI가 지난 8월 규제당국으로부터 합병 승인을 받은 통합 솔루션 반도체기업 맥심 인터그레이티드(이하 맥심)가 함께 했다. 앤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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