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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스마트 팩토리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다”

발표자 – SK하이닉스 이한주 IM담당 무어의 법칙은 죽었다 2016년 MIT 테크놀로지 리뷰 지는 “무어의 법칙은 죽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인텔 창업자 중 한명인 고든 무어가 1965년 발표한 무어의 법칙은, ‘매 2년마다 동일한 면적에 들어가는 트랜지스터의 개수가 두배로 늘어난다’는 것이다. 반도체 산업은 무어의 법칙에 따라 50년 동안 발전해 왔다. 벽돌 크기의 스마트폰이 작은 사이즈로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계기로 작용하기도 했다. 반도체 산업에선 중요한 동력이었던 셈인데, 무어의 법칙이 죽었다고 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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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최고보다 업종에 적합한 스마트 팩토리가 필요”

발표자 – 삼성디스플레이 이재선 상무 삼성디스플레이는 TV·모바일용 패널을 만드는 부품 회사다. 디스플레이 생산업체에서는 3년 전부터 스마트 팩토리가 회자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스마트 팩토리는 크게 팹 공정과 모듈 공정으로 나뉜다. 팹 공정은 큰 설비로 이뤄지며, 모듈 공정은 작은 사이즈의 패널을 만드는 공정을 말한다. 팹은 공정설비/검사설비, 반송설비, 설비 엔지니어, 작업자와 검사자, 공정과 수율을 관리하는 엔지니어가 있다. 모듈 공정도 같은 분포를 가진다. 공정 특성상 인프라와 환경안전에도 엔지니어들이 분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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