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Magic Leap

35만짜리 AR 글래스 DreamGlass Air

킥스타터에서 가장 뜨거운 제품군을 꼽으라면 AR 글래스를 들 수 있겠다. R&D의 어려움은 상당하지만 부품단가 자체는 그다지 높지 않고, 아직까지 시장을 선점한 업체가 없다. 또한, 안경 수준으로 부품 크기가 낮아질 경우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물건으로 꼽힌다. 구글과 애플 모두 AR에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다. 그러나 미래는 멀었다. 홀로렌즈는 제대로 사용해본 사람이 드물고, 매직리프는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다. 그리고 이 두 제품의 가격은 300~400만원대로 상당히 비싸다. 그런데 킥스타터에서 두 제품이 비싼 이유를...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