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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톱 들고 다니기, 그램 17인치 리뷰

  이제 그램에 대해 어떤 수식어를 붙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합목적성에 기초한 개성이 매우 뛰어나다. ‘무게’ 말이다. 노트북은 대부분 무거웠다. 울트라북 시대가 돼서야 노트북이 비교적 가볍다는 인식이 생겼다. 이것도 ‘비교적’이다. 11인치로 화면 크기를 작게 만든 후 가볍다고 하는 것이었다. 13인치 이상 제품부터는 여전히 무거웠다. 그램의 존재는 그래서 특별했다.   거짓말 같은 무게 얼마나 가벼운지는 이제 논외로 하자. 더 중요한 건 느낌이다. 그램 17인치의 절대 무게는 숫자로 치면 가볍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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