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League of Legends

[리뷰] 페이커의 의자, 일할 때 써봤다

사회인이 되고 나서 좋은 회사를 다녀야겠다고 생각한 첫번째 계기는 의자였다. 네이버에 취재를 갔더니 말도 안 되게 편한 의자가 있었다. 이름은 허먼 밀러였다. 폭 싸이는 느낌도 아니고 단단한데 엉덩이도 아프지 않았다. 회사로 돌아오니(지금의 회사가 아니다) 가죽이 벗겨져서 그 부분이 굳은 의자가 내 팔과 엉덩이를 찔러댔다. 아마 항문 질환이 있으면 비명횡사했을 것이다. 기자에게는 좌골신경통이 있다. 따라서 엉덩이의 통증을 분산시키기 위해 주로 의자를 뒤로 크게 젖혀 엉덩이의 아픔을 허리의 아픔으로 치환한다. 엉덩이는 아플 때...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