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LGU+ 등 7개 기업·기관, 양자암호통신 기술 첫 국제표준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ITU) 표준화회의에서 KT(회장 황창규)와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를 비롯해 7개 기업과 기관이 공동 제안한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 기술’이 국제표준안으로 승인됐다. 국제표준안은 KT, LG유플러스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텔레필드, 이와이엘(EYL)이 공동 제안했다. 7월 16일부터 27일까지 제네바에서 개최된 ITU-T의 제13연구그룹 정기회의에서 국내 7개 산학연의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 표준화 착수 요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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