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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바이라인] 담배가 에스프레소 머신이라면, JUUL은 캡슐커피다

액상형 전자담배인 JUUL(줄)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출시에 앞서 미리 체험해봤다. 구매해온 곳은 미국 출장에서다. 우선 아래의 영상을 보자. 미국에선 줄 스타터 킷을 49.99달러에 팔고 있다. 본체와 네 가지의 맛의 팟을 함께 파는 것.       줄을 처음에 받고 나서 가장 놀라게 되는 점은 단출한 구성이다. 동력을 전달하는 본체와 팟(Pod)두 부분으로만 이뤄져 있다. 이외 자석을 활용한 USB 충전기가 별도로 들어 있다. 과거의 맥북처럼 근처에 가져다 대면 ‘착’하고 붙으며 충전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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