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한국 근무 제작 배급 팀 구인공고가 등장했다

1억 1,700만 명 이상의 관객이 보장돼 있는 컨텐츠 프로덕션에 구인공고가 나왔다. 러시아 인구(약 1억 4천만 명)과 비슷한 수치다. 넷플릭스 이야기다.   넷플릭스 구인 사이트에 로케이션이 서울로 지정된 공고가 지난 새벽에 올라왔다. 넷플릭스가 한국에 프로덕션을 세운다는 의미다. 이전에는 한국 담당 팀이 해외에서 운영하는 방식이었다. 공고는 총 여섯 개. 영어로 써있다. 오리지널 컨텐츠 제작자, 오리지널 컨텐츠 포스트 프로덕션, 재무관리자, 컨텐츠 수급 담당자, 행정 보조다. 일반적인 영상 제작사 및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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