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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볼리? 난 팔 달린 로봇청소기

삼성전자가 만들고 있는 볼리의 존재는 향후 스마트홈 시장이 어떻게 진화할지를 느낄 수 있는 열쇠였다. 현재까지 스마트홈은 주로 폰이나 스피커로 가전을 제어하는 수준에 머무르고 있으며, 가전끼리 상호작용해 집안을 최고의 상태로 만드는 수준까지 이르진 못하고 있다. 이유는 각 가전끼리의 호환성 부족과 더불어 가전들을 제어할 수 있는 콘트롤타워 부족 등 여러가지다. 따라서 각 업체는 콘트롤타워를 자신들이 잘하는 부품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예를 들어 삼성과 LG는 TV에 모니터를, 구글은 네스트 위주, 아마존은 스피커에 스크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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