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거리축제에 가봤다

“저희 서비스는 ‘여행의 직구’라고 해서, 전세계 좋은 상품을 여행자분들이 직접 셀링해서 판매하거나 대신 사다드리는 쇼핑 커뮤니티예요. 지난해 디캠프부터 해서 올해까지 네번째 거리 축제에 참여하고 있어요. 오프라인에서 고객과 소통을 하다보니까 서비스에 대한 홍보도 이뤄지고 서비스도 알려지는 노출효과가 있어요.” – 황유미 와이오엘오 CEO “저희는 그레이웨일이라고, 1인가구에 특화된 제품을 만들어서 미디어 커머스를 하는 기업이고요. 1인 가구가 제대로 식사를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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