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i9-12900H

태블릿 랩톱으로 해보는 게이밍 생활(feat. 인텔 12세대 CPU)

모든 노트북은 조금씩 아쉬움이 있다. 맥북은 AAA 게임하기가 어렵다. 굳이 게임을 하자면 아이폰용으로 만들어진 게임을 하기 위해 매달 6500원을 해야 한다. 사이버펑크나 엘든 링, 배틀그라운드를 할 수 없다. 게이밍 노트북은 들고 다니면 척추를 누군가 두들겨 팬다. 1kg 미만의 윈도우 노트북은 업무용으로는 제격이지만 그게 전부다. 그 외의 모든 것은 기대할 수 없다. 왜 그렇게 놀려고 하냐고 묻는다면 그렇게 태어났다고 하는 수밖에. 유일한 희망은 게이밍 노트북이다. 경량화된 제품, 그중에서도 최고를 꼽으라면 에이수스 ROG...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