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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자체 선물은 독립형 VR, 미라지 솔로 vs. 오큘러스 고

VR하면 대부분 한두 번 갖고 놀던 장난감으로 생각한다. 더 무얼 원하냐고 되물어보고 싶다. 달콤함은 아주 잠깐 같은 솜사탕 같은 기기다. 그리고, IT 업계 종사자나 게임 매니아가 아니면 다 폰을 끼워서 사용하는 플라스틱 도시락통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VR은 생각보다 많이 발전했다. 선발주자인 오큘러스 리프트나 HTC 바이브, PS VR 외에도 윈도우 PC에 그냥 꽂기만 하면 되는 MR(Mixed Reality)까지 출시돼 있다. 기자는 MR 사용자이며 별다른 설정이 필요 없어 매우 편하다. 다만 에반게리온 초호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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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HTC 스마트폰 인수, MS에 배웠다

최근 IT업계에 깜짝 놀랄 뉴스가 전해졌다. 구글이 HTC의 스마트폰 부문을 인수한다는 소식이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구글이 HTC의 픽셀 관련 개발자와 지적재산권을 인수한다는 것이다. 구글은 2011년에 모토로라를 125억 달러에 인수해 스마트폰을 판매하는 별도의 회사로 운영한 바 있다. 그러나 효과는 신통치 않았다. 모토로라 인수는 스마트폰 사업 자체가 목적이라기보다는 중요한 특허의 대량 구매하기 위한 것이었다. 목적을 달성한 구글은 2014년 다시 모토로라를 레노버에 헐값으로 매각했다. 그런 구글이 3년만에 다시 H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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