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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 가장 완벽한 VR, 오큘러스 퀘스트 2

과거 VR 기기가 처음 나왔을 때는 완전한 신문물이 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PC에 묶여서 어디도 가지 못하는 신세가 됐다. 더불어 당시의 VR은 80만원짜리라도 80만원이 아니었다. 고오급 PC가 있어야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오급 PC가 없다며 예산은 200만원 이상이 필요했다. 당시 고오급 VR은 오큘러스 리프트와 HTC 바이브가 있었는데, 두 제품 모두 기둥을 세워 가상의 울타리를 만들고 동작을 트래킹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그러다 그 기둥을 세울만한 공간이 자취생의 집에는 있지 않았다. 애초에 오큘러스나 바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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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글래스는 어떤 모습일까

메타버스나 3D 가상현실이 주요 화두에 오름에 따라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부분의 글로벌 테크 기업들이 자사의 업무에 맞는 VR이나 AR 제품을 개발하고 소프트웨어까지 함께 개발 중이다. 애플 역시 AR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구동하는 AR 서비스는 오래 전부터 출시하고 있으며,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고급 라인업에 라이다 센서를 달아 사물의 3D 깊이를 측정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기도 하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은 돌비(Dolby Laboratories)와 아비드(Avid Technology Inc.)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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