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S 보안 대회 열려 265개팀 이상탐지 모델 도출…안랩·아이넷캅 참여팀 우승

국가정보원과 국가보안기술연구소가 개최한 산업제어시스템 보안 위협 탐지 경진대회(HAICon)에서 안랩과 아이넷캅 연구원이 참여한 ‘역모를 꿈꾸는 자’팀이 최종 우승을 거뒀다. 안랩(대표 강석균)은 보안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888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대상 수상팀을 비롯해 다양한 우승 및 입상자를 배출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을 받은 ‘역모를 꿈꾸는 자’팀은 안랩의 김효석 대리와 스마트플랫폼 보안연구소 강성민 주임연구원이 참여했다. 안랩 김재홍 수석, 장윤하 차장, 전상원 과장과 안랩의 자회사 제이슨의 김경화 대표, 문형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