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그라운드 X 테스트넷 시동, 토큰 판매하지 않아

카카오 자회사 그라운드 X의 테스트넷 구동이 시작됐다. 이름은 클레이튼. 땅(그라운드)을 이루는 요소인 찰흙(Clay)과 돌(Stone)의 합성어다. 토큰명 역시 클레이다. 테스트넷은 우선 비공개로 그라운드 X의 파트너사들과 함께 진행한다. 이들은 추후 클레이튼의 합의 노드(Consensus Node)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라운드 X가 주장하는 클레이튼의 장점은 여러 가진데, 빠른 트랜잭션 속도, 훌륭한 UX 등이다. 트랜잭션 속도란 쉽게 말하면 거래 속도다. 블록 전달 속도라고 생각해도 된다. 단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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