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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3사의 신사업 디지털 헬스케어, 뭐가 다를까

이동통신 3사가 최근 시작한 대표적인 신사업으로 디지털 헬스케어를 꼽을 수 있다. 다른 영역이 아닌 디지털 헬스케어를 선택한 이유는 관련 규제에도 불구하고 높은 성장세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규모는 2019년 100조원에서 2026년 600조원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통신 3사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방향은 네이버, 카카오와 같은 IT 기업과는 다르다. KT, SK텔레콤(SKT), LG유플러스 각자가 주력하는 사업 주제에도 차이가 있다. KT, 헬스케어 위해 조직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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