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을 버리고 바라본, LG G7 씽큐 리뷰

LG의 이름만 듣고도 왠지 아무도 기대를 하지 않지만 LG의 이번 스마트폰 화두는 인공지능이다. 왠지 AI의 이름을 들으면 승부하고 싶은 욕구가 든다. 그래서 승부해봤다.   AI 카메라 기자는 사진 찍는 걸 몹시 귀찮아한다. 인터뷰 때 인물사진, 기자의 인스타그램에 올릴 사진이 아니라면 대충 찍는다. 그런데 G7에는 AI 카메라라는 기능이 있다. 화면에 비치는 사물을 분석해 모드를 바꿔주는 것이다.   하늘을 찍었다. 억지로 푸른 빛을 약간 넣어주는 것이 보인다. 요즘 한국의 하늘은 회색이다. 어린이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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