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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였던 구글 워크스페이스, 무료로 전체 공개

과거 구글은 지메일 홈 화면을 협업 툴로 사용하는 업데이트를 예고한 바 있다. 초창기 구글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는 지메일 앱을 메일·채팅·룸·미트 네가지로 구분하는 것이었으며, 이 업데이트가 PC 지메일 홈 화면에 적용돼 협업 툴로 사용 가능하도록 했다. 이전에 G-Suite로 불렀던 구글 워크스페이스는 엄연히 유료 서비스였다. 그러나 구글은 여기에 몇가지 기능을 더하며 다른 구글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무료 서비스로 개방한다고 현지 시각 6월 14일 발표했다. 새롭게 개편된 지메일 앱 내 핵심 기능인 채팅(Chat)은 채팅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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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용 틱톡 구글 Threadit

왜 아직까지 없었나 싶었던 생산성 툴이 등장했다. 구글의 워크스페이스, 구 G Suite용 업무용 서비스 내부에 포함된다. 구글 내부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인 Area 120의 결과물이다. 스레드잇 서비스를 사용하려면 스레드잇의 페이지에서 테스터를 신청해야 한다. 그러나 국내 서비스는 시작하지 않았으므로 미국 내에서 업무할 때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스레드잇은 간단히 이야기하면 화면 녹화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윈도우나 맥에서 제공하는 화면 녹화 프로그램이 전체 창 혹은 특정 영역을 선택해야 하는 것과 달리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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