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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 먹히는 식품 브랜드는 어떻게 탄생하나 feat 김치시즈닝

‘나만의 브랜드, 제품을 가지고 싶다’ 남의 상품 떼다 파는 온라인 판매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품어봤음직한 로망이다. 괜찮은 상품을 어떻게 소싱해서 단기 매출을 내더라도 어느 순간 어디선가 몰려온 똑같은 상품을 파는 경쟁자들과 피 터지는 싸움이 시작된다. 100원 떼기 최저가 경쟁을 하다 보면 이래서 브랜드, 브랜드 하나보다 자괴감이 몰려온다. F&B업계에도 브랜드에 대한 갈망은 있다. 맥락은 온라인 리셀러와 비슷하다. 힘들게 괜찮은 상품을 기획하여 열심히 팔고 있으면, 어디선가 구름처럼 소상공인의 군단이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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