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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5G 시대, 간소화된 융합 네트워크 구축해야”

“5G 시대에는 오직 간소화된 융합 네트워크만이 모든 서비스의 비즈니스 성공을 담보한다.” 간 빈(Gan Bin) 화웨이 무선 네트워크 제품 부문 부사장은 중국 선전에서 19일 열린 제17회 ‘화웨이 글로벌 애널리스트 서밋 2020(HAS 2020)’ 행사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빈 부사장은 먼저 5G 업계가 직면하고 있는 세가지 트렌드를 소개했다. 이같은 트렌드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간소화된 융합 5G 네트워크가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TDD와 FDD 결합한 융합 네트워크 구축 빈 부사장은 먼저 5G 업계가 직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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