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5G 버스’가 서울 광화문·강남 일대를 달린다

5G 상용 네트워크를 적용한 5G 버스가 서울의 심장을 달린다. KT(회장 황창규)가 5G 체험버스를 서울 광화문과 강남역 일대에서 운영하기로 했다.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는 광화문, 25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는 강남역 일대에서 5G 체험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KT는 대형버스에 5G 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적용했다. 버스에는 5G 모바일 핫스팟(MHS, Mobile Hot Spot)이 탑재돼 있다. 광화문과 강남역 일대에 구축된 5G기지국에서 신호를 받아 와이파이(WiFi)로 변환한다. 이를 통해 5G 버스에 탑승한 승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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