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AI로 보안 취약점 찾는 ‘프로젝트 글래스윙’ 공개
앤트로픽은 7일(현지시각) 인공지능(AI) 기반 취약점 탐지 프로젝트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을 공개했다.
앤트로픽은 7일(현지시각) 인공지능(AI) 기반 취약점 탐지 프로젝트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을 공개했다.
국내 이동통신 3사 모두 고객사로 확보 정보보호 컨설팅 및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파수(대표 조규곤)가 IT시스템부터 공급망 애플리케이션, 사이버 물리 시스템(CPS)·운영기술(OT)에 걸쳐 보안 취약점을 진단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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