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용의 물류 까대기] 이커머스의 미개척지, 신선식품에 ‘신선’이 빠졌다고? 外

한 주간 발생한 여러 이슈를 ‘물류(Logistics)’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물류 이야기만 다루지 않습니다. IT, 유통, 제조, 금융,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흐름(Flow)과 최적화(Optimization)라는 관점에서 연결합니다. 기본적으로 기업이 배포한 ‘보도자료(COMPANY)’를 제시합니다. 여기에 기자의 ‘관점(VIEW)’을 더합니다. 중요한 것은 팩트가 아닌 관점입니다. 궁극적으로 독자 여러분의 또 다른 관점이 더해져, 완성되는 콘텐츠가 되길 희망합니다. ■ 닐슨, 2018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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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마존프레시’ 헬로우네이처, 25억원 추가 투자 유치

신선식품 온라인 전자상거래 플랫폼 헬로네이처(대표 박병열 )는 GS홈쇼핑, 패스트트랙아시아로부터 총 25억 원의 시리즈 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헬로네이처는 지난 해에도 소프트뱅크벤처스와 미래에셋벤처투자 등으로부터 19억 원의 투자를 받은 바 있다. 2012년 첫 서비스를 시작한 헬로네이처는 800여 곳의 생산 농가와 제휴를 맺고 1000개의 상품을 공급한다. 미국의 아마존 프레시와 유사한 모델이다. 아마존 프레시(Amazon fresh)는 아마존의 신선 식품 당일 배송 서비스로, 현재 신선 식품 유통 전 과정을 핸들링하면서 뉴욕,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로스앤젤레스 등으로 서비스 지역을 공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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